비영리기관 등록여부
사무실 또는 정식이름을 내고 연구모임을 운영하는 것,,,,,,,,,,,,,
샘물학교에 말씀드리고 협조를 얻는 것, 또는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기독교대안학교연맹 또는 한국 ACSI지부와 협력 등 많은 대안이 있을 수 있음.
기도하는 것,,,,
말씀읽는 것,
암송하는 것,
어느 정도 까지 확대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
언제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Tuesday, December 17, 2013
Monday, December 16, 2013
회원 모두가 왜 한국에서의 사역중에 기독교학교에 대한 고민과 기도를 해 왔는지, 그리고 이 모임을 통해서 각자가 하고 싶은 것과 기대 등을 적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신이 이런 종류의 글을 써서 시작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어 보았으면 합니다.
나누어 보았으면 합니다.
Saturday, December 14, 2013
이 모임이 어떻게 까지 나아갈 지 모르겠습니다, 주님만 아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뿐입니다.
우리안에 역사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제가 이 모임을 주도하는 것도 아니고,
교수님들이,
글렌 슐츠가 아니면 테일러 교장님이
우리는 이미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안에서 사시며, 우리는 온전히 그 분의 것이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주 하셔서
모든 길에 범사에 그 분을 인정하고
주님이 우리의 주인되셔서
우린 그저 순종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어떤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의 말씀안에서 순종함으로
주님의 길을 걸어가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온 것은
그분의 일하심으로 우리가 요청한 것 이상으로
그분의 선하신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일하시십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지혜로 그 분의 선하심과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너머 일하십니다.
다만 우리는 그 일에 쓰임받을 때 우리의 능력으로 우리가 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겸손히 그저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며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독교학교를
교회의 사역으로 합니다.
교회의 사역은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자 삼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따라 교회의 사역으로 기독교학교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교육이 비인간적이고, 비 효율적이고, 우리의 자녀들을 고통스럽게 하기 때문에 기독교학교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믿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새기고, 그들의 자녀들에게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고 하셨던 말씀에, 또한
주님의 지상명령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교육의 폐혜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것이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똣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준비하고 훈련받기 위해
자녀들을 경건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온전히 하나님의 방법, 말씀과 기도와 섬김의 훈련으로 되어야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학교들은 대안성과 기독성가운데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든든히 서서 기독성이 온전히 중심을 잡아 서야 하며
그 속에서 대안성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온 학교의 삶속에서 드러날 수 있을까?
급식을 할 때도,
여행을 갈 때도,
교과를 배울 때도,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음악을 할 때도,
미술을 할 때도,
영어를 배울 때도,
선생님과의 관계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까요?
대학을 가는 문제도,
평가를 하고,
시험을 치룰 때도,
자녀들과 부모들의 관계를 위해서도 말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위에 세우는 것을 소망하며,
오직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한국에서 이 사역을 하기 위해서
신학교의 보장 편지가 필요한 것도,
교수님의 편지가 필요한 것도,
글렌 슐츠나 테일러 교장님의 편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편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동기가 필요하고,
그분의 일임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온전히 순종하며 충성된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런 마음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미가서의 말씀처럼,
정의를 행하며, 겸손히 주님과 함께 하며, 나야가야 합니다.
제가 이 모임을 주도하는 것도 아니고,
교수님들이,
글렌 슐츠가 아니면 테일러 교장님이
우리는 이미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안에서 사시며, 우리는 온전히 그 분의 것이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주 하셔서
모든 길에 범사에 그 분을 인정하고
주님이 우리의 주인되셔서
우린 그저 순종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어떤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의 말씀안에서 순종함으로
주님의 길을 걸어가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온 것은
그분의 일하심으로 우리가 요청한 것 이상으로
그분의 선하신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일하시십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지혜로 그 분의 선하심과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너머 일하십니다.
다만 우리는 그 일에 쓰임받을 때 우리의 능력으로 우리가 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겸손히 그저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며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독교학교를
교회의 사역으로 합니다.
교회의 사역은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자 삼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따라 교회의 사역으로 기독교학교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교육이 비인간적이고, 비 효율적이고, 우리의 자녀들을 고통스럽게 하기 때문에 기독교학교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믿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새기고, 그들의 자녀들에게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고 하셨던 말씀에, 또한
주님의 지상명령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교육의 폐혜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것이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똣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준비하고 훈련받기 위해
자녀들을 경건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온전히 하나님의 방법, 말씀과 기도와 섬김의 훈련으로 되어야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학교들은 대안성과 기독성가운데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든든히 서서 기독성이 온전히 중심을 잡아 서야 하며
그 속에서 대안성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온 학교의 삶속에서 드러날 수 있을까?
급식을 할 때도,
여행을 갈 때도,
교과를 배울 때도,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음악을 할 때도,
미술을 할 때도,
영어를 배울 때도,
선생님과의 관계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까요?
대학을 가는 문제도,
평가를 하고,
시험을 치룰 때도,
자녀들과 부모들의 관계를 위해서도 말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위에 세우는 것을 소망하며,
오직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한국에서 이 사역을 하기 위해서
신학교의 보장 편지가 필요한 것도,
교수님의 편지가 필요한 것도,
글렌 슐츠나 테일러 교장님의 편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편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동기가 필요하고,
그분의 일임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온전히 순종하며 충성된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런 마음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미가서의 말씀처럼,
정의를 행하며, 겸손히 주님과 함께 하며, 나야가야 합니다.
Tuesday, December 10, 2013
킹덤에듀케이션 한국지부
협력방안, 동의 얻음.
한국지부 공식 채널이 되도록,,,,,
교사연수; 매년 한국지부에 소속된 교사들에게 동일한 혜택을 얻는 것.
학교결연 및 탐방 (킹덤에듀케이션 모델 학교 중심으로)
한국학교 멘토링 및 컨설팅 협조
한국지부 공식 채널이 되도록,,,,,
교사연수; 매년 한국지부에 소속된 교사들에게 동일한 혜택을 얻는 것.
학교결연 및 탐방 (킹덤에듀케이션 모델 학교 중심으로)
한국학교 멘토링 및 컨설팅 협조
토니 전도사님과 그 형님
토니 전도사님의 형님이 홈스쿨링을 한국에 처음으로 도입하시는 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한 참 귀한 고민 속에 있는 한국의 부모들은 굉장한 도움을 얻었고,
지금은 한국도 홈스쿨링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충실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은 기독교학교 열풍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개인과 교회와 단체는 새로운 학교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킹덤에듀케이션 교육을 한국에 소개할 필요성이 깊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학교들이 기독성과 대안성의 균형이나, 대안성의 우선이 드러나거나 그 위험성이 많기 때문에 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육의 원안속에서 접근하는
킹덤 에듀케이션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토니 전도사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도사님의 신앙의 초점이 무엇보다 복음주의적이며 개혁주의적 신학속에서 사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임의 큰 역할을 해 주시고,
한국의 참된 기독교학교들의 모습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하나님 그 마음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 참 귀한 고민 속에 있는 한국의 부모들은 굉장한 도움을 얻었고,
지금은 한국도 홈스쿨링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충실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은 기독교학교 열풍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개인과 교회와 단체는 새로운 학교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킹덤에듀케이션 교육을 한국에 소개할 필요성이 깊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학교들이 기독성과 대안성의 균형이나, 대안성의 우선이 드러나거나 그 위험성이 많기 때문에 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육의 원안속에서 접근하는
킹덤 에듀케이션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토니 전도사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도사님의 신앙의 초점이 무엇보다 복음주의적이며 개혁주의적 신학속에서 사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임의 큰 역할을 해 주시고,
한국의 참된 기독교학교들의 모습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하나님 그 마음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onday, December 9, 2013
하나님, 저희들에게 한 소망을 주셨습니다.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의 교육을 하라고요,,,,,,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우리들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보여지길 소원합니다.
주님이 우리 삶의 주인되시고,
성령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한 걸음 한 걸음 우리가 내딛는 걸음이 우리의 걸음이 아니라
주님의 걸음을 뒤따라가는 겸손하고 온유한 자의 삶의 걸음걸이가 되길 소망합니다.
당신의 자녀들을
거룩한 자들로 키우기 위해
우리에게 한 소망을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이 모임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육이 무엇인지
우리가 만드는 대안이 아니라
주의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것을 찾고 발견할 수 있는 지혜와 그 것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겸손한 마음과 태도를 허락하여 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것을 위해
주님의 말씀가운데 더 깨어 있게 하시고,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저희들의 마음과 지성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사로 잡히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십자가와 복음만이 드러나는 하나님의 교육이
모든 배움의 과정속에서 드러나게 하시고,
그 결과 참된 은혜의 구원과 생명이 태어나고,
하나님의 사람들로 자라나가는 하나님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날마다 연구하고,
사랑하며
우리의 삶으로 본을 보이는
모든 지체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 모든 분들의 가족과 삶을 지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충성하고 헌신하고자 하나님의 학교사역을 위해 마음을 주신 분들이 모였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당신의 방법대로 순종할 수 있는 학교의 모습을 바르게 준비하게 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당신을 경외하는 마음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저희를 지도하시는 교수님과 교장선생님들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들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보여지길 소원합니다.
주님이 우리 삶의 주인되시고,
성령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한 걸음 한 걸음 우리가 내딛는 걸음이 우리의 걸음이 아니라
주님의 걸음을 뒤따라가는 겸손하고 온유한 자의 삶의 걸음걸이가 되길 소망합니다.
당신의 자녀들을
거룩한 자들로 키우기 위해
우리에게 한 소망을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이 모임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육이 무엇인지
우리가 만드는 대안이 아니라
주의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것을 찾고 발견할 수 있는 지혜와 그 것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겸손한 마음과 태도를 허락하여 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것을 위해
주님의 말씀가운데 더 깨어 있게 하시고,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저희들의 마음과 지성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사로 잡히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십자가와 복음만이 드러나는 하나님의 교육이
모든 배움의 과정속에서 드러나게 하시고,
그 결과 참된 은혜의 구원과 생명이 태어나고,
하나님의 사람들로 자라나가는 하나님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날마다 연구하고,
사랑하며
우리의 삶으로 본을 보이는
모든 지체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 모든 분들의 가족과 삶을 지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충성하고 헌신하고자 하나님의 학교사역을 위해 마음을 주신 분들이 모였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당신의 방법대로 순종할 수 있는 학교의 모습을 바르게 준비하게 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당신을 경외하는 마음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저희를 지도하시는 교수님과 교장선생님들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Sunday, December 8, 2013
평화, 세상이 말하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이 이야기하는 것의 다름, 이 혼돈의 시대에 참된 진리를 가르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연구회의 목적입니다.
세상은 평화를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그리고 인간이 만든 산물과 인간의 평화를 위해 부단히 애쓰며 고민하고 해결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과학이 발달하고 인간의 지성이 발달한다고 믿는 이 시대는 그 어떤 세대보다 악하고 불의와 불평등이 넘치며, 공의를 찾는 이들에게 많은 좌절을 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이야기합니다.
주님이 우리의 평화라고,,,,,(엡2:14)
그분의 피로 죄인된 인간과 하나님과의 회복을 이루셨습니다. 그분으로 인해 참된 평화가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그 분의 십자가로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에게 값없이 평화를 주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인간의 평화를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그 어떤 것의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의 평화없이는 인간이 추구하는 다른 평화들,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등, 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그 분으로 나오고 그 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2:19-22).
하나님과 평화를 이룬 그리스도인들은 그것을 바탕으로 성도간 평화를 이루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모든 관계로 확대됩니다. 부부, 자녀관계, 직장, 세상과의 관계, 나아가 우리가 다루는 모든 물질과 창조물과의 관계에까지 나아갑니다.
세상의 관점과 하나님의 관점은 너무나 다릅니다. 그래서, 기독교학교들은 이런 중요한 개념에 대해서 조차 민감하게 정의하며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하는데 때로는 이런 것을 구분하고 알아차리지 못하는 관습에 젖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독교학교에서 평화를 가르치면서 우리도 모르게 세상이 말하는 평화를 말하며 그 기본을 다루지 못하게 됩니다. 일반 대안학교에서 말하는 평화가 하나님의 학교에서 말하는 평화가 혼돈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 부분을 위해서 킹덤에듀케이션연구회는 이런 핵심개념들, 기독교학교에서 다루어야 할, 을 정의하고 안내하는 기독교적 사전을 만들어 내는 것도 참 의미가 있을 줄 압니다.
하나님,
연구회의 길이 하나님의 사역을 든든히 하는 길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학교가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든든히 서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것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런 비전에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이 모여 함께 연구하고 준비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님의 뜻으로 하게 하시고, 우리의 의지로 하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러나 안타깝게도 과학이 발달하고 인간의 지성이 발달한다고 믿는 이 시대는 그 어떤 세대보다 악하고 불의와 불평등이 넘치며, 공의를 찾는 이들에게 많은 좌절을 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이야기합니다.
주님이 우리의 평화라고,,,,,(엡2:14)
그분의 피로 죄인된 인간과 하나님과의 회복을 이루셨습니다. 그분으로 인해 참된 평화가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그 분의 십자가로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에게 값없이 평화를 주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인간의 평화를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그 어떤 것의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의 평화없이는 인간이 추구하는 다른 평화들,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등, 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그 분으로 나오고 그 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2:19-22).
하나님과 평화를 이룬 그리스도인들은 그것을 바탕으로 성도간 평화를 이루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모든 관계로 확대됩니다. 부부, 자녀관계, 직장, 세상과의 관계, 나아가 우리가 다루는 모든 물질과 창조물과의 관계에까지 나아갑니다.
세상의 관점과 하나님의 관점은 너무나 다릅니다. 그래서, 기독교학교들은 이런 중요한 개념에 대해서 조차 민감하게 정의하며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하는데 때로는 이런 것을 구분하고 알아차리지 못하는 관습에 젖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독교학교에서 평화를 가르치면서 우리도 모르게 세상이 말하는 평화를 말하며 그 기본을 다루지 못하게 됩니다. 일반 대안학교에서 말하는 평화가 하나님의 학교에서 말하는 평화가 혼돈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 부분을 위해서 킹덤에듀케이션연구회는 이런 핵심개념들, 기독교학교에서 다루어야 할, 을 정의하고 안내하는 기독교적 사전을 만들어 내는 것도 참 의미가 있을 줄 압니다.
하나님,
연구회의 길이 하나님의 사역을 든든히 하는 길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학교가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든든히 서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것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런 비전에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이 모여 함께 연구하고 준비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님의 뜻으로 하게 하시고, 우리의 의지로 하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Tuesday, December 3, 2013
바울의 고백이 우리 학교들의 목표가 되었으면,,,,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 6:14)
학교의 명성
졸업생들이 입학한 대학
학교의 수준 높은 학업성취도
학교의 안전한 환경
수준높은 시설,
질높은 교육과정
실력있는 교사들,
따뜻한 학교 분위기,
이런 것들이 우리의 자랑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학교의 자랑은
학교안에서 살아움직이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이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온전히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십자가에 못박혀 고난받을 지라도,
우리학교의 자랑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길 바랍니다.
우리학교는 세상의 자랑을 십자가에 완전히 못박아,
그리스도의 모습만 남아는 곳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아이들, 부모들, 교사들이 있는
킹덤 에듀케이션 학교들을 꿈꾸며,,,,,,,,
(갈 6:14)
학교의 명성
졸업생들이 입학한 대학
학교의 수준 높은 학업성취도
학교의 안전한 환경
수준높은 시설,
질높은 교육과정
실력있는 교사들,
따뜻한 학교 분위기,
이런 것들이 우리의 자랑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학교의 자랑은
학교안에서 살아움직이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이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온전히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십자가에 못박혀 고난받을 지라도,
우리학교의 자랑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길 바랍니다.
우리학교는 세상의 자랑을 십자가에 완전히 못박아,
그리스도의 모습만 남아는 곳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아이들, 부모들, 교사들이 있는
킹덤 에듀케이션 학교들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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