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1, 2014

다시 주님의 부르심으로.............

에필로그를 번역하고 있다.
번역하면서 그 때의 그 기억들, 주신 은혜들을 기억하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번역과 출판의 과정이 순탄하게 이루어질 소망합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주님께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앞서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Sunday, February 9, 2014

아브라함의 모습;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창21:22-34)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나님 왜 저를 그렇게 공부시켜 주시고 살려주셨는지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제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세상의 성공적 관점이 아니라
고난속에서 감사하고
환난속에서 소망을 갖고
고통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영원한 하나님의 시각속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브엘세바(브엘:우물; 세바: 일곱)에서 에셀나무를 심고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던 아브라함.....

제가 어느 곳에서든지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증거하는 삶 살게 하소서.

제가 지금 있어야 할 곳은 샘물입니다.
이곳에서 제가 심어야 할 것은 섬김입니다.

제가 당신의 이름을 부르게 하시옵소서.
감사함으로
겸손함으로
기쁨으로
당신의 이름을 부르게 하소서.

그 부름이
참된 평화와 평안을 불러오는 소리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묵묵히
포기 하지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부르게 하소서..




Tuesday, February 4, 2014

소돔 속 롯도 진지하게 다루시는 하나님((창19:12-22)

계속해서 저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진실과 사랑으로 대하시는지를 보게 됩니다.

소돔에 있던 롯,
떠나기를 지체했던 롯,
두려움에 어찌 할 바를 몰랐던 롯


그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는 제가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롯이 지체했을 때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16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직접 이끄셨고, 그것은 그 분의 자비때문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16

롯의 잘못된 선택으로 소돔에 살게 되었고, 그 속에서 넘쳐나는 죄때문이라도 멸망속에 함께 들어가도 정당한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십니다.

멸망을 경고하고
주저하는 모습을 보이는 롯을 향해 노하시고, 질책하시기 보다는 자비를 주십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저 같은 어리석고 주저하는 죄인에게도 자비로우신 분임을 고백합니다.

더 나아가
롯을 이끌어 낸 후에도 롯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처음의 권고(17)를 감당할 수 없자, 자신의 생각대로 다른 제안을 합니다.(18-20)
"보소서 저 성읍은 도망하기에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를 그 곳으로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읍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20) 이렇게 말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또 다시
자신의 처음의 계획과 다르게 자신의 논리와 주장으로 대하는 롯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자비와 사랑으로 받아들이시며 약속해 주십니다.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네가 말하는 그 성읍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22).

제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하나님께서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너무나 다릅니다.

물론 상황이 다른 상황들이 있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참으로 저의 모습과는 상관없이 그 분의 자비와 사랑가운데
항상 진실되게 인내로 저를 설득하시고 관계하심을 바라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부족하고 아픔 많은 기독교학교들을 주님께서 사랑과 자비로 회복시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향해 주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관계할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소서.


Sunday, February 2, 2014

아브라함과 진지하게 소통하신 하나님(창18:16-33)

요즘 한국사회에서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 단어가 '소통'이라는 말입니다.
그 반대로 '불통'이라는 단어도 자주 듣게 됩니다.

권위를 가진자와 그 권위 아래에 있는 자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이야기들이 소통이 되는가 아니면 불통이 되는가는 그들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도록 오늘 말씀중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18:17)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과 지음받은 아브라함을 어떻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생각을 열어 그 낮은 인간에게 진지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집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18:20-21).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실 필요가 있을셨을 까요? 모든 지혜와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은 그런 이야기를 상의하거나 미리 알리실 필요가 없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의 인격은 그런 분이 아니시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 분의 인품과 사랑으로 자신의 생각을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십니다. 단지 통보의 형식이 아니라 진실된 소통을 위해서 그 높으신 창조주께서 그 낮은 피조물에게 대화를 시작하고 계십니다.

그 증거로서 다음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간구를 인내하며 들으시는 하나님을 이야기할 수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18:22-3) 이렇게 성경은 묘사하고 있습니다.

통보의 형태로 가 아니라 대화의 형태도 언제든지 그 권위로 누르는 것이 아니라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가지신 하나님의 인격을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것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는 자녀들에게, 교회에서 리더들은 성도들에게, 학교에서 리더들은 교사와 학부모에게, 학급에게 교사는 학생들에게 이런 진심어린 태도를 서로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주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하셨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권위적이고 독단적인 태도를 옳다는 이유만으로 그 길을 가는 지 모르겠습니다. 성경말씀이 어떤 것을 말한다고 강하게 밀어부치는 태도를 우리는 가정과 교회, 기독교학교에서 많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옳은 것을 위해 자신이 낮아지시고, 사랑으로 그 허리를 숙이시고, 직접 희생하십니다. 그래서 그 분은 그 아들을 죽음에까지 내어 놓으신 것 아니신가요?

주님은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마 20:28)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권위적으로 일방통로의 모습으로 소통하려고 하니 불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의 이런 이야기들까지도 들었습니다.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23)
"의인 오십명이 있을지라도,,,,,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부당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같이 하심도 부당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정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24)
이런 이야기를 듣는 하나님은 제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으로 모욕적인 이야기를 들으신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자신이 그런 지혜도 없이 이런일을 계획하고 또 정의롭지 못하게 심판하는 자로서 인식하는 아브라함을 끝까지 인내와 사랑으로 소통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참된 권위의 태도는 이 시대에 많이 없어 보입니다.

사랑과 인내로 들어시는 여호와 앞에 아브라함은 점점 겸손해지게 됩니다.
우리가 권위있는 자로서 사랑과 인내로 소통하려고 하면 상대방은 점점 겸손해 져서 한 뜻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창세기 18장 22-33절 말씀을 살펴 보면, 이 권위자와 권위아래 있는 자의 불통은 잘못된 권위 사용의 문제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암시합니다. 권위자에 대한 불순종하는 태도를 생각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여호와께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종됨과 여호와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겸손한 요구의 태도를 보입니다.
처음에의 의사표현 보다 점점 더 대화를 해 나가면 할 수 록 낮아짐으로 소통합니다.

"아브라함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티끌이나 재와 같사오나 감히 주께 아뢰나이다"(18:27)
"아브라함이 또 아뢰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시옵고 말씀하게 하옵소서"(30상)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내가 감히 내 주께 아뢰나이다"(31상)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32상)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30, 31, 32)

이렇게 낮은 자세로 간구하는 태도가 권위 아래에 있는 자들은 필요합니다.
권위를 가진 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고 그들은 우리의 형제이자 하나님으로부터 임명받은 권위자입니다.
기독교 학교에서 이런 권위아래 순종하는 것의 부족함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사장과 교장과의 갈등, 교장과 교사들의 갈등,  교사와 부모의 갈등, 부모와 학교관계자와의 갈등, 교사와 학생들의 갈등 속에서 모두가 자신의 태도를 겸손히 하는 것이 중요한 갈등 해결의 핵심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의 생각으로 시작된 50명의 기준에도 응답하시며 대화를 멈추지 않게 하셨습니다.
"내가 만이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26)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32)

이렇게 대화는 진지하게 이루어져 각기의 위치로 돌아갔습니다.(19)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은 참으로 표현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빌2:5-7)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아브라함의 태도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님의 기도에 더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에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마 26:39).

가정, 교회, 학교안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권위를 인정하는 아브라함과 주님의 태도를 진정성있게 보이며 소통하려고 하는 태도가 꼭 필요합니다.
권위를 가진 자들은 여호와께서 우리 삶을 어떻게 간섭하시고 사랑하시는 지 깊이 생각해 보고 그 권위를 행사할 때에 그 분의 태도로 사랑과 인내로 소통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런 부분에서 많이 실패한 사람이며 몰랐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 우리는 이런 주님의 자세 없이는 분열과 갈등속에 파묻히게 될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기독교와 학교운동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 이유중의 하나가 서로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로 소통하지 못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배우고 겸손과 사랑으로 소통하는 태도를 훈련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것 없이 우리 다음세대에 하나님앞에 겸손하고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길러내는 것은 뜬 구름 잡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Thursday, January 30, 2014

그래도 아브라함(창17:15-27)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웃으며 반응했지만 (17)

그래도 그는 현 자식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하나님앞에 살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소망하였다.(18)

그는 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하나님앞에서 하나님의 복을 받으며 살기를 기도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은
당신의 자녀에 대한 교육소망이 분명했다.
하나님의 복이 최고의 복인 줄 알았고,
그 복을 그의 아들이 누리기를 소망했다.

그래서 하나님앞에서 살기를 소원했다.

모든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복을 알아야 하며
 그 복을 그 자녀들에게 누리게 하기 위해
그들을 하나님앞에서 사는 법을 가르쳐야 하며
그것을 위해 기도하는

Wednesday, January 29, 2014

하나님 나라 교육의 요구1(창 17:1-14 하나님과 아브람과의 언약에서 나타난 하나님 나라 교육의 요구)

아브람과의 언약을 세우신 하나님의 말씀속에서 우리가 기독교교육을 해야 하는 중요한 근거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아주 실제적이며, 가르치는 자의 의무와 하나님 나라에서 가르쳐야 할 핵심, 그리고 그 언약속에 깊은 뿌리가 되는 교육적 하나님의 명령을 발견하게 된다.
따라서 기독교교육은 공교육의 반대급부로 일어나는 선택적 대안의 형태가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들에게 주어진 영원한 하나님의 언약적 요구이며, 그들이 기쁘게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명령인 것이다. 그 순종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하나님의 약속으로 부터 오는 모든 참된 복은 얻을 수 없게 된다(14).

또한 이 언약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체화되고 완성되어 지는 데 주님께서는 또한 마태복음 28:19-20을 통해서 '가르침'에 대한 요구를 하심으로써 하나님 나라에서 교육의 필수불가결함을 보이신다. 주님은 그 교육을 자신의 삶으로서 보이셨을 뿐 만 아니라 그의 제자들을 부르실 때도 교육의 모습에 대한 충분한 암시를 주셨다. 그것은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마4:19).
삶으로 소통하는 교육이라는 것이다. 주님의 삶을 보여주고자 "나를 따라오라"고 하셨고, 주님을 보지 않고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며, 삶을 보고 배우지 않고는 삶이 변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주님은 당신의 삶속으로 제자들을 초청하셨고, 함께 삶을 나누시면서 교육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신 이유는 결국  그 분의 교육의 목적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려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도 똑같이 "나를 따라오라"며 자신의 삶을 통해 본을 보이고, 함께 함으로서 제자를 삼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훈련시키고, 그 훈련된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교육시키기 위해선, 그 선생을 따라 가야 합니다. 그 선생의 삶을 보고 배워야 합니다.

기독교교육은 그저 이 사회가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갖추고 그것을 잘 실행하고 적용하기위해서 창의적인 교육, 자기 주도적인 학습, 미래 창조적인 인간상을 기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을 낚을 수 있는 사람을 삶을 통해서 길러내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의 사람을 길러낼 수 있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서 교사가 온전히 자신의 삶으로 본을 보여주며 이끌어가는 교육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방법이었습니다. 주님은 온전히 그들과 함께 하셨고, 실제의 삶속에서 그들과 동거동락하며 본을 보이셨습니다. 주님은 어떻게 자신이 자신의 의지를 버리시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지 몸소 보이시며 가르치셨습니다.

다시 창세기 17장으로 돌아가면 주님의 교육을 이미 성부께서는 구약에서부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요구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5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언약을 이야기 하시지만, 17장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하나니의 언약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께서는 그 언약을 주도하시면서 세가지 요구를 아브람에게 하십니다.
첫째는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walk before me and be blamelss 고 부탁하십니다. 하나님앞에서 걸어가라 그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라, 하나님의 뜻과 부합되게 살아갈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결국 하나님의 눈으로 흠없는 삶을 먼저 살도록 부탁하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둘째로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고치라고 요구하십니다. 이름을 바꾸심은 결국 그 사람의 다시 태어남을 의미합니다. "이전 것은 지나 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삶입니다. 그것에 어울리게 아브람의 정체성을 온전히 새롭게 바꾸실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이름은 그 사람을 대표합니다. 그 사람이 누군지 그 이름을 통해서 우리는 떠올립니다. 누군가의 이름에는 그 사람의 삶이 떠오르게 되며 그것으로 그 사람을 이해합니다. 새로운 피조물로서 다시 태어남을 요구하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언약을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9)고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아브라함하고만의 언약이 아니라 "영원한 언약" (7)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그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7)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영원한 언약이 되도록 우리 편에서 우리 자손들에게 우리의 하나님을 알리고 그들이 대대로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이 기독교교육이 하나님으로부터 요구되었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그래서 그것은 공교육의 부패로 일어난 기독교학교운동으로서가 아닌 원래 잃어버렸던 교육적 명령을 회복하는 차원에서 하나님나라에서의 교육의 의미를 회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자손들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영원한 언약을 살아가는 삶을 삶으로서 가르치길 부탁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교육의 목적은 하나님앞에서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 하나님의 눈앞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갈 수 있는 후손들을 기르는 것입니다.
그 교육의 대상은 우리의 후손 모두입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하나님과의 영원한 언약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방법은 하나님의 언약을 먼저 하나님의 백성, 교사, 부모들이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9) 우리가 먼저 하나님앞에서 그 분의 뜻으로 그 분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며 완전하도록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1) 우리의 정체성이 온전히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합니다.(5) 그리고 우리의 후손도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9-14)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언약에서 끊어지는 자도 우리의 후손 중에 나오게 됨을 말씀하셨습니다.(14) 먼저 신앙의 선배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서 주님처럼 나를 따라오라고 우리의 후손들에게 초청할 수 있어야 하며, 그들을 사람을 낚을 수 있는 삶을 사는 사람으로 가르쳐야 할 소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 교육의 부르심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아브라함과의 언약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Tuesday, January 28, 2014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것(창16)

하나님이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사래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에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섣부르고 그릇된 생각이 잘못된 제안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나는 이런 잘못을 저지르고 살아가지는 않습니까?"


반드시 약속하신 것은 하나님 나라교육에 대한 목소리를 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킹덤에듀케이션한국지부를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말씀 중심의 학교, 그리스도의 제자를 기르는 학교에 대한 소망을 분명히 주셨고,
그것을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루어 가는 학교로서의 모습, 교회의 사역으로서 일부분으로서 든든히 세워가는 학교의 모습을 전하고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 한국의 기독교대안학교들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하나님께서는 킹덤에듀케이션 한국지부를 세우고 싶다는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그 방법이, 킹덤에듀케이션 한국지부를 세우는 일의 방법만을 고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다르게 갈 위험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우기 위해서 아브람과 사래처럼 하나님의 방법과 다른 방법에 유혹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이 됩니다.

아브람에게서 그 씨가 나올 것이라고 하셨는 데
그렇다면, 그 주체가 내가 되어야 한 다는 것인지....

저는 연대를 통해서 예를 들면 두레, 샘물, 밀알두레, 수원중앙, 예닮 등의 학교들, 아세아연합신학교, 장신대, 백석대, 기독교학교연구소, 기독교사세움터 등의 연합으로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그래서 이 분들을 만나고 지금 한국기독교대안학교들의 현실도 들어보고 어려움도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킹덤에듀케이션의 역할도 알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보기도 좋고, 영향력도 더 강력하게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억지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시도자체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법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현실도 모르고 무작정 지부를 세우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것 같습니다.
기독교학교에 대한 깊은 공감과 이해 없이 지부를 세우는 것은 또한 사랑없는 원리원칙과 같은 것이 되버립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두레, 밀알두레, 샘물, 수원중앙, 예닮 등의 학교들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여명학교(북한청소년을 위한 기독대안학교)를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학교에서 비슷한 어려움과 갈등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성경적인 원리를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것은 그들이 듣던지 아니 듣던지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그 태도와 방법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태도와

믿음, 불신과 문제제기, 그리고 대안

여호수아 18장 14-18절

요셉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문제제기를 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셔 큰 민족이 되었는 데 우리가 살 곳은 적습니다. 라고 불평스런 이야기를 하였더니, (14)

여호수아가 땅을 더 주겠다고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브리스 족속과 르바임 족속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15)

라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하나님의 복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체험했지만, 그 방법적인 면에서는 자신들이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제안을 듣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과 자신들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의문을 제기 합니다.
"그 산지는 우리에게 넉넉하지도 못하고 골짜기 땅에 거주하는 모든 가나안 족속에게는 ....다 철 병거가 있나이다"(16)

다시 여호수아가 말한 방법론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가운데 들어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방법에는 의문을 제기하는 상황입니다.

여호수아도 다시 설명합니다.
맞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복인 큰 민족이요 큰 권능이 있다.(17)
결국 모든 땅이 네것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성취될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네가 개척해야 한다라고 이렇게 다시 하나님의 길을 제시합니다.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족속이 비록 철 병거를 가졌고 강할지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하였더라"(18)

하나님의 방법은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지 그 방법을 바라보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기서 보여 줍니다.
방법은 불가능해 보일 지라도,
하나님에게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방법에 초점을 맞추면 불신과 문제제기로 결과되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에게 초점을 맞추면 믿음으로 그 대안을 받아들이고 순종의 결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주어졌을 때 우리의 생각대로 편안하게 얻었을 때 보다 우리의 참여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돌파하며 얻었을 때 더 큰 기쁨과 감사로 영광을 돌리게 지어진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에 우리에게 맞는, 꼭 필요한 방법으로 이끄십니다.

꼭 필요할 때는 순탄한 길도 주십니다.
꼭 필요할 때는 홍해도 갈라주십니다.
꼭 필요할 때는 죽은자도 살리시고, 죽음도 면케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날마다 홍해를 갈라 간다면 우리가 어떻게 될 지 주님은 너무 우리를 잘 아십니다.


날마다 만나와 메추라기를 하늘로부터 얻을 때 우리가 어떻게 되는지 주님은 너무 잘아십니다.

하나님의 대안은
그 분의 해결방법은

우리의 것과 다릅니다.

그분의 지혜는 우리가 성령의 도우심없이는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분과 하나되어 걸어가지 않으면 우리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성령하나님
주님의 방법, 뜻과 섭리가운데서 이해하고 알아듣게 하시고,
그 길에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해와 소통의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어제 서간사님을 4년 반만에 만났는데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교장선생님은 대외적으로
교감선생님은 헌신과 열정으로 살아오셨고, 행정업무가 많고,

선생님들은 헌신적이시면서, 현실적인 업무로 인해 충전이 필요한데
계속되는 헌신의 요구로....

서간사님의 생각으로는 선생님들을 많이 세워주는 것이 필요하고, 교사가 그 역할을 하는 것인데 이 들에게 충전의 시간들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갈등정도는 아니지만 위의 리더십과 아래의 고민들이 깊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공감했습니다.

위에서는 더 좋은 학교로 달려 가지만,
아래서는 지금만으로도 벅찬 것을 이야기 합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경이 없이는
앞으로 갈 수 없는,
아니 후퇴하거나
주저앉게 되는 것이

많은 헌신된 그룹들의 어려움입니다.

오늘 새벽에 하나님은 또 그런 문제를 다루셨습니다.
세대간의 갈등,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경이 없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 주신 그런 마음을 서로가 가진다면 그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런 힘이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그래서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기독교대안학교들의 큰 도전이고,
기도의 문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어렵습니다.

성경에서
그 본질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킹덤에듀케이션모임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Monday, January 27, 2014

Today, God asked me faith to Him

Early morning, God is asking me to have faith through Genesis 15.

"Do not be afraid, Abram. I am your shield, your very great reward."(15:1)

Nowadays, I am kind of nervous due to uncertainty about Kingdom Education Korea and Sammeul school.

However, God is asking me to have faith since He maintains every situation in accordance with His will all the time.
If I believe His sovereignty, I must be in peace with Him.

God is my shield.
God is my very great reward.

In addition, when I believe Him, He considers me the righteous.
"Abram believed the LORD, and he credited it to him as righteousness."(15:6)

It means that the faith to His sovereignty is righteous. God is just asking His people to have faith on Him. That is all that God asks His people.

"He also said to him, "I am the LORD, who brought you out of Ur of the Chaldeans to give you this land to take possession of it."(15:7)

Why does God bring me out of USA?
Why does God bring me to SWBTS even though I could not gain TOEFL score?
Why does He allow me to pass the test?
Why does He allow me to finish the study, Christian Education and Christian school education even though I did not have financial support?
Why does God connect me with PCA, Kingdom Education Institute?


He is faithful all the time, I need to believe, and He is asking faith from me.

Thanks God
Thank you for having me and giving me everything that I need.

"O Sovereign LORD, how can I know that I will gain possession of it?

God also mentions Abram's descendant suffering. After that, He promises "great possessions"


믿음으로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히11:5-9)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마음을 붙들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 땅의 허망하고 약한 모습을 보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그것의 능력과 역사하심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환경과 조건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뿌리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것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주되심
그 분의 주관하심을 기억하고,
그 분이 시작하시고 이루실 것을
믿음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 시대의 기독교육의 갈등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그 어떤 것에도 희망이 없음을 오히려 깨닫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세우는 학교되길 기도합니다.

주님,
하늘의 지혜로,
겸손히 당신의 음성과 말씀을 듣고 기쁘게 순종하여 나아가는 저희들 되길 소망합니다.

열린마음을 주시고,
성령께서 친히 인도하여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말씀하여 주셔서
그것에 순종하는 저희들 되게 하소서.

기도와 말씀과 성령의 역사만이 우리의 근거되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Thursday, January 23, 2014

한국킹덤에듀케이션연구센터 주제성구 골3:16-17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3:16-17)

킹덤에듀케이션 한국 연구센터 계획안

킹덤에듀케이션 교육이란 무엇인가?
세미나 개최(1년에 몇 번)

Section 1 Kingdom Education: its definition, purpose, and result (하나님 중심 교육: 정의, 목적, 결과)
1. In the Begining
2. Defining Kingdom Education
3. The End Result of Education
4. The Influences of Teacher

1단원 하나님 중심 교육: 정의, 목적, 결과
태초에 교육이 있었으니
하나님 중심 교육에 대한 정의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
교사의 영향력
2단원 가정의 역할
부모들에게 부여한 하나님의 과제물
교육과정
도와줄 사람들 구하기
3단원 교회의 역할
교회의 중요성
대사명
교회의 가정 지원
4단원 학교의 역할
학교와 가정
학교와 교회
학교와 성경
5단원 하나님 중심 교육: 미래
이원론의 위험
생각을 새롭게 하기
실천하라는 부르심



다가오는 새해에 PCA 방문 및 견학, 한국 킹덤에듀케이션 메카 학교와 자매결연 협약식

여름 세미나 구상
발기인 및 협력기관 학교 연합하기.

라브리 성인경 목사
장신대 박상진 교수
장신대 이정미 교수

아연합대 박영주 교수
백석대
고신대


하나님의 뜻 4 자매학교 세우기

건강한 기독교학교들간의 자매학교 세우기


템플,
PCA,


연약한 학교와 자매학교를 통해서 섬김과 배움의 기회 갖기

나이지리아 기독교학교 등

하나님의 뜻 3 중심학교 세우기

킹덤에듀케이션의 모델이 되는 하나님의 학교를 세우길 소망합니다.
기존의 학교
새로운 학교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는 학교가 그 중심에 서서 그 사역을 잘 감당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뜻2 기도와 기도 동역자

준비 기도하는 것,
킹덤 에듀케이션을 통해 하나님의 학교들이 바르게 세워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할 동역자들을 보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올바른 성경적인 기독학교를 세워나가는 데 뜻을 같이 할 분들을 찾습니다.

한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의 학교를 배워나가길 소망하는 분들을 찾습니다.

기도와 기도동역자를 보내 주소서.

이것을 향한 하나님의 뜻1 (아파하는 기독교대안학교들)

킹덤에듀케이션을 통해 하나님은 이 땅의 아파하는 기독학교들을 바로 세우시기를 원합니다.

교회와 함께 시작한 학교들이
교회 리더십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분란,
내부적으로 학교교육과정을 세우면서 일어나는 갈등,

교회와 학교
부모와 학교
교장과 교사
교사와 부모
교사와 교사들의 갈등 속에서 아파하는 많은 기독학교들,,

자신들의 신학적 색깔과 교회의 색의 다름 속에서,
자신들의 교육철학과 학교의 방향속에서 고민,
자신들의 학급경영의 소신과 학교장의 가이드라인 속에서 겪는 어려움,

이런 것들로 아파하는 교역자들, 교사들, 학부모님들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회복되어지고,

하나님이 말씀이 어떻게 기독교교육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회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런 갈등 속에서 참된 지혜를 구하는 킹덤에듀케이션한국지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갈등과 분열 속에서 아파하는 학교들이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회복되어 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바른 소명을 가지고 새롭게 더 나아가는 하나님의 학교들 되도록 협력하는 센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새롭게 시작하려는 기독교학교들의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 동안 겪었던 기독학교들의 고통과 고민을 나누고,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줄 것입니다.

그 실질적인 조언을 주기 위해 한국의 기독교학교들의 사례들을 나누고, 나아가 미국의 킹덤에듀케이션학교들의 운영의 사례를 살펴보고 학교들을 견학하며, 지속적으로 학교들과 교류하여 하나님의 학교로 세워나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교사(학부모, 교역자)교육이 강조될 것이며
구체적인 학교 컨설팅,
선진학교 견학,
지속적 세미나,
세계관 세미나 등의 내용들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Monday, January 6, 2014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바라며

Heavenly Father

You are faithful all the time, and all the time you are faithful to your good will.
God is good all the time,and all the time God is good.

Thank you for giving us your mercy and grace through Jesus Christ.

please, guide me to your will.
I do not know how to do, but I know whom i must follow. That is you, God.

It is not all about education, but it is a part of the gospel, Jesus Christ, knowing God, eternal life, and salvation.

It is not just mixing theology with education. It is all about God, His will; salvation and transformation for all people, students and parents, and teachers and their families.

하나님, 당신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보다 앞서지,
성령님보도 앞서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항상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빌4:4-8)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고후 4:5).









지난 번의 단상; 잊기 전에,,
Kingdom Education 교사교육센터
배울 내용: 신학영역,  철학과 교육사조, 기독교학교에서의 교수학습, 기독교학교철학, 기독교학교행정에 관한 내용, 기독교학교 교사의 모습, 하나님의 공동체로서의 학교의 정체성, 기독교학교와 교회와의 관계, 학교안에 있는 가정들의 이야기, 하나님의 선물: 어린이와 청소년들,

가르치는 자; 신학교 교수님들(신학과 교육의 학문을 겸비한 분들??? 개혁주의 신학교 교수님들?? 장신대 박상진 교수, 이정미 교수, 고신대 김성수 총장,  SWBTS 손교수님(신약), 조동선(조직신학), 여교수님(구약), 총신?, 합신?, 백석 ?등),

Kingdom Education President Dr. Glen Schultz 글렌 슐츠(기독교학교의 정체성과 목적)
Kingdom Education Vice-President Dr. Larry Talyor (기독교학교행정에 관한 내용)
Kingdom Education Research member  Ed. 박성하 목사 (기독교학교와 교회와의 관계)
Kingdom Education Research member Ed. 안영주 목사 (기독교학교와 철학 그리고 교육사조)
Kingdom Education Research member Dr. 이동선 (철학과 교육사조)
Kingdom Education  Research member Dr. 이동렬 목사 (하나님의 선물: 어린이와 청소년들)
Kingdom Education advior Dr. Patricia Nason(기독교교육의 신학과 철학, Theology and Philosophy for Christian Education)
수원중앙기독중학교 노규호 교사(기독교학교 교사의 모습)
두레학교 교감 이해리 (기독교학교에서의 교수학습)
예닮학교 노아 교사 (기독교학교의 선교적 측면 학생활동)
수원원천침례교회 김요셉 목사 (하나님의 공동체로서의 학교의 정체성)
라브리 대표 성인경 목사 (기독교학교와 세계관)
CTC 기독교세계관 교육센터 대표 유경상 대표 (기독교 학교 교실에서의 세계관 교육)
전 두레학교 교사 허지영 사모 (기독교학교와 특수교육)
잔 두레학교 교사 한혜전 사모 (기독교학교와 유치원)

배우는 자;
기독교학교 관계자,
기독교학교 교사,
기독교학교 학부모
기독 예비 교사
목사님, 신학생,
기독교학교설립에 관심있는 자

세미나
30명 참석 목표

특전:지속적인 킹덤에듀케이션 학교 컨설팅
 원어민 교사 연결
특전: 해외 기독교학교 탐방 연수
해외 기독학교와 자매결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