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간사님을 4년 반만에 만났는데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교장선생님은 대외적으로
교감선생님은 헌신과 열정으로 살아오셨고, 행정업무가 많고,
선생님들은 헌신적이시면서, 현실적인 업무로 인해 충전이 필요한데
계속되는 헌신의 요구로....
서간사님의 생각으로는 선생님들을 많이 세워주는 것이 필요하고, 교사가 그 역할을 하는 것인데 이 들에게 충전의 시간들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갈등정도는 아니지만 위의 리더십과 아래의 고민들이 깊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공감했습니다.
위에서는 더 좋은 학교로 달려 가지만,
아래서는 지금만으로도 벅찬 것을 이야기 합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경이 없이는
앞으로 갈 수 없는,
아니 후퇴하거나
주저앉게 되는 것이
많은 헌신된 그룹들의 어려움입니다.
오늘 새벽에 하나님은 또 그런 문제를 다루셨습니다.
세대간의 갈등,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경이 없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 주신 그런 마음을 서로가 가진다면 그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런 힘이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그래서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기독교대안학교들의 큰 도전이고,
기도의 문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어렵습니다.
성경에서
그 본질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킹덤에듀케이션모임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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