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28, 2014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것(창16)

하나님이 창세기 16장 아브람과 사래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에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섣부르고 그릇된 생각이 잘못된 제안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나는 이런 잘못을 저지르고 살아가지는 않습니까?"


반드시 약속하신 것은 하나님 나라교육에 대한 목소리를 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킹덤에듀케이션한국지부를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말씀 중심의 학교, 그리스도의 제자를 기르는 학교에 대한 소망을 분명히 주셨고,
그것을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루어 가는 학교로서의 모습, 교회의 사역으로서 일부분으로서 든든히 세워가는 학교의 모습을 전하고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 한국의 기독교대안학교들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하나님께서는 킹덤에듀케이션 한국지부를 세우고 싶다는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그 방법이, 킹덤에듀케이션 한국지부를 세우는 일의 방법만을 고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다르게 갈 위험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우기 위해서 아브람과 사래처럼 하나님의 방법과 다른 방법에 유혹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이 됩니다.

아브람에게서 그 씨가 나올 것이라고 하셨는 데
그렇다면, 그 주체가 내가 되어야 한 다는 것인지....

저는 연대를 통해서 예를 들면 두레, 샘물, 밀알두레, 수원중앙, 예닮 등의 학교들, 아세아연합신학교, 장신대, 백석대, 기독교학교연구소, 기독교사세움터 등의 연합으로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그래서 이 분들을 만나고 지금 한국기독교대안학교들의 현실도 들어보고 어려움도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킹덤에듀케이션의 역할도 알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보기도 좋고, 영향력도 더 강력하게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억지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시도자체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법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현실도 모르고 무작정 지부를 세우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것 같습니다.
기독교학교에 대한 깊은 공감과 이해 없이 지부를 세우는 것은 또한 사랑없는 원리원칙과 같은 것이 되버립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두레, 밀알두레, 샘물, 수원중앙, 예닮 등의 학교들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여명학교(북한청소년을 위한 기독대안학교)를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학교에서 비슷한 어려움과 갈등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성경적인 원리를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것은 그들이 듣던지 아니 듣던지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그 태도와 방법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태도와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