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안에 역사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제가 이 모임을 주도하는 것도 아니고,
교수님들이,
글렌 슐츠가 아니면 테일러 교장님이
우리는 이미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안에서 사시며, 우리는 온전히 그 분의 것이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주 하셔서
모든 길에 범사에 그 분을 인정하고
주님이 우리의 주인되셔서
우린 그저 순종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어떤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의 말씀안에서 순종함으로
주님의 길을 걸어가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온 것은
그분의 일하심으로 우리가 요청한 것 이상으로
그분의 선하신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일하시십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지혜로 그 분의 선하심과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너머 일하십니다.
다만 우리는 그 일에 쓰임받을 때 우리의 능력으로 우리가 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겸손히 그저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며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독교학교를
교회의 사역으로 합니다.
교회의 사역은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자 삼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따라 교회의 사역으로 기독교학교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교육이 비인간적이고, 비 효율적이고, 우리의 자녀들을 고통스럽게 하기 때문에 기독교학교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믿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새기고, 그들의 자녀들에게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고 하셨던 말씀에, 또한
주님의 지상명령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공교육의 폐혜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것이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똣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준비하고 훈련받기 위해
자녀들을 경건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온전히 하나님의 방법, 말씀과 기도와 섬김의 훈련으로 되어야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학교들은 대안성과 기독성가운데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가운데 든든히 서서 기독성이 온전히 중심을 잡아 서야 하며
그 속에서 대안성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온 학교의 삶속에서 드러날 수 있을까?
급식을 할 때도,
여행을 갈 때도,
교과를 배울 때도,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음악을 할 때도,
미술을 할 때도,
영어를 배울 때도,
선생님과의 관계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까요?
대학을 가는 문제도,
평가를 하고,
시험을 치룰 때도,
자녀들과 부모들의 관계를 위해서도 말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위에 세우는 것을 소망하며,
오직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한국에서 이 사역을 하기 위해서
신학교의 보장 편지가 필요한 것도,
교수님의 편지가 필요한 것도,
글렌 슐츠나 테일러 교장님의 편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편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동기가 필요하고,
그분의 일임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온전히 순종하며 충성된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런 마음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미가서의 말씀처럼,
정의를 행하며, 겸손히 주님과 함께 하며, 나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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